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황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니까 마지막에 한 개 당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황진선 위원님, 그다음에 박미경 위원님, 모든 분들이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걱정하고 있는 게 지금 문화시설사업소에서 하는 사업들이 우리가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그런 건 아닙니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 하는 시설들이 많은 사람들이 유료라든지 무료라든지 공유를 하고 이용을 해 가지고 그만큼 혜택이 있어야 예산 대비 효과가 나타나는 건데 그냥 제 생각에는 이런 이야기하게 되면 좀 기분 나빠하실지 모르겠지만 찾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찾아오는 사람만을 위한 전시가 아닌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된다. 저희들도 마찬가지, 저희들도 의원이고 하다 보니 무슨 전시를 하니 문신 작가가 하니 이런 걸 하는데 실제적으로 진주 시민들한테 가보고 싶어도 큰 메리트가 없으면 못 가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보게 되면 많은 진주시의 홍보단들이 붙어 가지고, 붙는 것보다는 홍보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SNS가 마비될 정도로 틀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도 이런 방문객들이 없고 계속 지적이 되면 우리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홍보를 하든지 안 그러면 이장 회의 같은 데 이런 데 공고 자료를 내든지 또 촉석루 같은 데도 하고, 그다음에 공보실에 SNS 그런 데 협조를 해가지고 이런 이런 전시를 하니까 이렇게 해달라든지 안 그러면 쇼츠 같은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간단하게 요즘 잘 하잖아요, 젊은 분들.
그런 걸 해가지고 자꾸 홍보를 해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방문하게끔 만들어야지 오는 사람만, 찾아오는 사람만 맞이하려고 하는 그런 거는 바뀌어야 돼요. 이만큼 투입해 가지고 진주시민들이 거의 몇 명, 이런 식으로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올해부터 이런 조직이 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전문성을 가지고, 그런 자세로 해가지고 내년에 2025년도 행감을 할 때는 올해보다는 훨씬 2배, 3배 정도 늘어나는 방문객 수가 생길 수 있도록 그런 자구책을 좀 강구를 해 주십시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