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손님들이 더 많이 찾아오게끔 만들려고 그러면 부대시설, 특히 주차장 문제가 저는 심각하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보통 보면 9면밖에 안 되다 보니까 주위에 온 사람도 그냥 주차해 놓고 나가고 우리 직원들은 거기 주차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데 대고 오고 있는데 이 방안이 없습니까? 아무래도 운영이 좀 여유롭고 하려면 주차시설이나 누구도 오기 편해야만 한 번 더 구경을 올 건데 한 번 와 보고 나서 주차시설이나, 또 그리고 충무공동 자체가 주차시설이 다 미비하거든요. 신도시라고 해서 다 주차시설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충무공동 같이 진주시에서 주차시설이 나쁜 곳이 없습니다, 알고 보면.
그래서 이성자미술관 같은 경우도 그 앞에 9면을 가지고, 과연 수익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문화 향유권이나 이런 것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이건 너무하거든요. 방안 같은 거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