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983억 원 그다음에 이제 사업 어느 부분들을 우선으로 할 것인가 그런 부분까지도 협의가 있어야 되겠네요. 가능하다라면은 이게 지금 이 부분이 지금 터널 같은 경우에 시민안전과에서 우리가 사곡에 있는 해안으로 들어가는 거기만 3종 시설로 해서 인명 우려 시설로 해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 못지않게 사곡 통로박스 지석 그다음에 청곡, 청포 그 통로박스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로 호우 때는 매우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입니다.
거기에 대한 관리와 점검이 지금 시민안전과에서는 배제돼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도로과가 침수 피해에 있어서는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되고 또 그런 점을 통해서라도 이 사업이 우선적으로 시행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도로과에서도 이걸 우선순위에 두겠다는 식으로 답변한 적이 있어요.
아무쪼록 그렇게 염두에 두시고 그러면 실제 공사는 내년 상반기가 착공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