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위원 다니다 보면 도로의 문제점들이라든지 좀 위험 구간이라든지 이런 게 이제 사실상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더 많이 알죠 사실은. 과거에는 도로를 이렇게 쭉 남부면, 둔덕면 다녀보면 도로관리기관 해서 거제시 전화번호를 두고 간혹 가다가 한 개씩 가뭄에 콩나듯이 한 개씩 보였습니다.
요즘은 이제 그 안내판도 이제 안 보여요. 그래도 시민들이 불편함을 좀 신고를 하고 싶은데 요즘 뭐 차 세워 놓고 또 핸드폰 막 찾고 이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주행 중에.
그럼 좀 주행 중에 잘 보일 수 있는 거 전화번호라도 좀 잘 보일 수 있는 주요간선도로 그다음에 시도 구간 이런 데서 지점 무슨 무슨 면 어디 번지까지 들어가면 더 좋겠죠. 그래서 관리기관 전화번호 당직실 전화번호 해서 하면 우리 시민들이 그래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데 관심을 갖고 더 수월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업 한번 생각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