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다음 연속성 있다는 것은 담당관님 생각이에요. 다음에 누가 어떻게 돼서 안 할지 그만둘지 그것을 어떻게 알고 연속성 있다 그래요? 강제조항이 아닌데.
시장님이 계속 하시더라도 가보니까 별 내용 없으니까 안 하실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저는 그래요. 물론 하면 좋죠.
이런 것보다는, 물론 아까도 인접 시·군하고 이런 것 있다는데 한 번 만날 것 한 번 더 만나서 어떤가. 지금 우리가 인접 시·군하고 논의해야 되고 협조해야 되고 그런 사업이 많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철도라든가.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리고 분명히 아셔야 되는 게 이런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김보라 시장님은 한 지 얼마 안 됐는지 모르지만 7대인가요, 우리가? 반이, 절반이 넘어섰다고요.
지금 뭐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잘 생각하셔야 돼요. 어쨌든 집권 3년차가 되는 거죠. 금방 겨울 되면 꽉 찬 3년이고 그런 것을 생각하셔야지.
시장님 바뀐 지 얼마 안 돼, 이런 생각하시면 안 돼요. 어쨌든 연속성을 그런 데서도 연속성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