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바뀌어도 거의 수도권에서 할 확률이 많은 거고 오고 가는 시간이고 다른 회의도 해 보셔서 알겠지만 스물 네 분이 회의를 하면 회장님 인사하고 덕담, 이렇게 하다 보면 24명 중에 발언할 기회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한정 토론하는 그런 자리도 아니고 어느 회의든 간에 두 시간 빡빡하게 하면 쉬어야 되고 식사해야 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 의욕은 좋은데. 이 단체 말고 차라리 우리 인접해 있는 평택이나 용인 이런 데도 빠져있고요.
예를 들면 충북 음성 같은 데도 우리가 협조할 게 많은데 빠져있고 충남 쪽도 인접한 그런 데도 빠져있는데 차라리 시장님이 더 열심히 하는 차원에서. 사실은 24명이 회의해야 그 자리에서 뭐 있겠지만 제 생각에도 용인시장이면 용인시장하고 일대일로 회의하든가 이런 게 회의의 성과나 결실이 있을 확률이 많지. 47개 24명, 최하 24명이 모여야 회의가 성원되는 건데 그런 것보다는 내실 있고 실속 있는 것으로 생각해 보시면 어떤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