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024년도에는 읍면동을 했거든요. 그다음에 읍면동에도 보게 되면 체육회가 있어 가지고, 예산서를 보니까 2024년도에 26개 읍면동에서 500만 원씩 각 보조금을 집행한 그런 실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타 지자체는 보게 되면 개별 종목에 회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임원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지자체 읍면동에 체육회 회장들이 들어가 가지고 활발하게 지금 활동을 하고 있어요.
특히나 인근 사천 같은 경우, 하동 같은 이런 경우는 더 특별하게 많이 구성되어 있는데, 물론 제가 또 파악을 해 보니까 우리 면부는 거의 다 되어 있는데 동부에 아마 체육회가 없는 그런 부분은 봉사단체협의회에서 아마 하는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체육회하고 의논을 해서 체육대회 행사를 하는데 그 주최가 원래 전국체육회가 있고 대한체육회, 경상남도체육회, 시군체육회, 읍면동체육회 이런 식으로 상하부 조직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진주시는 그게 없어요.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보완을 해가지고 실제적으로 종목 단체 체육회도 있지만 읍면동체육회가 더 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체육회가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의견을 조율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다. 그 부분은 체육회하고 의논을 해서 구성을 다시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