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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66회 제4기획문화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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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개 위원회 중에서 진주시 교육경비 보조심의위원회 같은 경우도 8명인데 1명이 없고요. 진주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조금 전에 13명인데 0인데 이번에 개정하면서 2명으로 했던 부분은 잘하셨고, 미래인재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도 사실은 청소년하고 밀접한 관계가 되어 있는데 15명인데 1명도 안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청소년육성위원회는 9명인데 2명이 되어 있고,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도 10명인데 0명입니다.

그다음에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원회도 6명인데 0명이고 진주시 수련시설 건립 심의위원회도 8명인데 이거는 충족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이 부분을, 평생교육협의회 이거는 이쪽은 아니지만 그런데도 9명인데 0명이에요. 제가 왜 이런 조례를 만들었느냐 하면 우리가 살아갈 진주시에서 미래세대를 위해서 정책을 입반하고 심의를 하는 위원회에서 젊은 사람, 청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약간 문제가 될 수 있는 거는 뭐냐 하면 과거에 함몰되어 있을 수도 있고 현재에 함몰될 수 있는데 청소년이라든지 교육인재과 같은 경우는 미래의 교육이라든지 청소년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젊은 사람들의 욕구라든지 젊은사람 트렌드에 맞는 정책을 해야 되는데 약간 연륜이 계시는 분들이, 옛날 자기 자랄 때의 그 기준으로 하다 보면 이게 진척이 없는 거예요. 진주의 미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