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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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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담당관님 그런데 아직 당왕우체국 부분에 대한 매입 여부는 저희가 아직 심의가 진행되지 않았고 그것을 전체가 동의하실지 어떠실지 잘 모르겠어요. 다만, 그게 굉장히 오래된 건물로 알고 있고 그것의 활용목적이 분명해야 아마 매입 여부에 대해서도 판단하지 않을까 일단 싶습니다. 다만, 지금 시 입장은 공익지원센터로 활용하고자 당왕우체국을 매입하는 것으로 세운 것이지 거기를 매입하는 게 우선 선행되어졌으니 그것을 무엇으로도 활용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익지원센터라도 들어가야 될 것 같아,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일단 당왕우체국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후 시가 재산으로 확보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활용목적을 가질 것인지, 당장의 활용목적이 분명하지 않더라도 여타의 제반 여건을 고려해서 매입을 할지 그것은 서로 위원님들 내부에서도 생각이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그것을 매입한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노후화가 심해서 들어가서 활용을 하려면 지금 안전진단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해야 되는 상황으로 저는 파악이 되고요.

그래서 지금 제반절차나 이런 것들은 조금 진행하셔서 추진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2, 3개월 상간으로 차이가 벌어질 것 같은데 굳이 2, 3개월 사업을, 물론 예산편성 시기가 있고 여러 가지 고려될 사항이 있다고 하는 점도 이해가 갑니다만 절차 이행을 제대로 하셔서 충분히 주민 공감도 얻어내고 한 상황에서 진행을 하시는 것이 훨씬 이후 지원센터 활동에 지역·사회적인 기반이 됐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탄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그것은 삼죽 마을 공공주택사업 들어와 있어요. 이게 과거에 한 5, 6년 훨씬 넘었던 것 같기도 한데 국토부 공모사업에 의해서 100호 사업으로 해서 진행되어지는 것과 관련이 된 것이죠?

그러면 그게 지금 제가 알기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132억 넘게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을 위한 사업지구 외의 기반시설을 지금 확충하기 위해서 이번에 실시설계비를 담으신 거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132억짜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담은 예산에서 이것은 아예 포함되지 않은 건가요, 별도 예산으로 책정하신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