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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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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없지만 참 과장님 나는 조금 아쉬운 게 뭐가 아쉬운가 하면 조금 전에 대화하는 거 들어보면서 뭐가 아쉬운가 하면은 그리고 우리 행정과 하면은 거제시 전체에 중심을 잡아줘야 되거든요. 맞죠? 공무원들이나 시민들한테도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그 중심을 잡아야 될 부분인데 법적인 하자가 없다, 이 말은 조금 모순이 있었다고 보고 그다음에 법적인 하자가 없지만 우리 시민들이 세금으로 쓰지 않았습니까? 맞죠? 과장님 호주머니 내서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민의 돈으로 현수막을 200만 원을 줬든, 100만 원을 줬든 모르겠는데 그걸 쓰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그에 대한 약간의 어떤 자기의 그걸 가져야 됩니다. 나는 과장님 왜 중립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하면은 차라리 나 같으면 우리 23만 시민이란 말 안 하고 ‘우리 거제시민은 환영한다.’ 이랬으면 참 좋았을 것 같다. ‘우리 거제시민들은 환영한다.’ 아니면 ‘시민들은 환영한다.’, ‘우리 시는 환영한다.’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어요?

안 그래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