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맞지만 그래도 우리가 정말 1분 1초가 어떤 시간의 소중함을 가지고 있다면 아직까지 극소수라고 하지만 굳이 현재 이렇게 삭제할 필요는 없다. 조금 더 가지고 가서 유예기간을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어떤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마지막에 지역경제 활성화도 조금 전에 우리 삭제하는 부분, 관내 중소기업 3항을 밑으로 지금 현재 신설로 이렇게 내려왔던 부분 아닙니까, 그죠?
그리고 또 가급적이면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소상공인에 관한 부분에서도 우리가 이자율 감면을 해주지 않습니까? 우리 시 모 부서에서 분기별로 1년에 200억을, 1인 5,000만 원을 대출해주면서 우리 시 그리고 금고 또 사업자. 이래 해서 이자율을 좀 낮춰주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실적을 토대로 한다고 한다면 과연 특정 금융기관에 이렇게 몰아주기 위한 어떤 그런 부분에 해석도 가능하다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해서 우리 시와 우리 의회와 또 존경하는 강태영 의원님께서 발의를 하셨기 때문에 배점 기준을 좀 더 신중하게 대화를 한번 나눴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