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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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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이게 아까 우리 유광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5억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우리는 안성이라는 안성맞춤의 고장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는 많이 알려졌는데 우리 먼저 우석제 그분이나 지금 우리 시장님이나 보면 슬로건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 차라리 즐거운 변화 안성맞춤 고장의 안성, “안성맞춤”이 이렇게 들어갔어야 되는데 좀 아쉽고.

또 이번에도 그래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더불어 사는 안성맞춤의 고향 안성. 이런 “안성맞춤”자가 들어가야지 모양새가 나는 것 같은데 그냥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 아니라 즐거운 변화에서, 행복한 안성에서 후퇴가 돼 버린 거고.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고 그러는데 지금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 과연 이루어질까, 이것도 걱정이 되고.

먼젓번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 같은 경우에는 면단위에서 사업을 해서 면단위에서 올렸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때는 내가 알기로는 한 1500만 원 선에서 면사무소나 읍사무소 정문에 가면 해 놨잖아요, 그 슬로건을. 그래서 많은 돈이 안 들어간 거예요.

이게 쉽게 해서 1500만 원이면 15개니까 그게 얼마예요? 뭐 한 2억 원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정도로 들어간 것 같은데 이것은 5억 원 정도가 소요가 되면서 어떻게 어떤 것을 다 정리하려고 하는지는 모르지마는 조금.

이것 다 해 놨잖아요, 벌써. 다 해 놓지 않았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