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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8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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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기존에 있던 분들은, 기존에 있던 그 인력들도 거기에 들어와서 같이 하실 거고, 최소한 제가 볼 때는 3명 내지 또 3명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분들을 뽑아서 해야 될 거고. 그리고 이 조직을 운영을 하려면 상당히 많은 더 추가적인 인원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그리고 중간조직을 통합을 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런 취지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예전에 자활센터라는 것을 정부에서 설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사회복지사도 생기고 여러 일자리가 많이 생겼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또 무한돌봄이라는 센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 전례를 볼 때에 물론 일자리 창출 면에서는 상당히 바람직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시에서 운영하는 조직들을 통합을 해서 관리를 하면 인건비도 줄여야 되고 당연히 시너지 효과를 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인건비도 더 늘어나고.

그리고 사실 소통이라는 게 직접 우리 공무원들하고 거기에 관련된 종사자들이나 시민들하고 직접 소통을 하는 게 가장 좋은 건데 이런 중간조직을 둬서 중간조직을 통해서 소통을 한다? 이게 그러면 본질이 흐려질 수가 있습니다, 본말이 전도될 수가 있고. 그래서 본 위원은 그런 측면에서 어떤 이런 통합센터가 또 하나의 거대조직으로 돼서 또 불필요한 인건비를 낭비를 하고 이런 중간조직에서 우리 시에서 여론 수렴을 하고 이렇게 운영을 함에 있어서 소통에 어떤 직접적인 간극이 멀어지는 게 아닌가, 라는 그런 우려의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