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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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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모 지자체나 이런 데는 직영으로 골프장을 운영하는 데도 있어요. 아시죠? 국장님.

내가 뭐 어디 동네라고 하면 또 괜히 또 저거 할까 싶었는데. 아니, 그래서 저도 이거는 그냥 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마는 어쨌든 이 골프장 부분도 우리가 사실은 지금 둔덕 골프장 같은 경우도 지금 막 붕 떠가지고 이렇게 돼 있죠. 그래서 제가 그런 것도 제안했어요.

이거 우리 직영으로 한번 인수해가지고 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한번 해보자, 그런 이야기도 사실 했어요. 그러니까 모 광역시부터 해가지고 전국에 한번 찾아봐요. 정말로 골프 회원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니고 골프장을 운영하는 데가 있다니까요.

이것도 우리가 꼭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정말 한 번쯤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도 말씀 좀 드리고 싶었고.

그다음에 350페이지 마지막, 뒤에도 많은데 마지막으로 이것만 한 번 여쭤봅시다. 시민의 날 기념행사 우리 한 8억 2000만 원을 쓰고 이제 이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이제 우리 해양의 날, 바다로 세계로가 이제 이름이 바뀌어갖고 하는데 이게 참 아이디어가 좋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메인 행사는 이틀 합니다. 하는데 그 앞에 8일을 서브 행사들을 다 붙였어요. 결국은 10일 하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시민의 날 기념행사도 마찬가지거든요. 금·토·일 3일 하는데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다 아닙니까? 경상남도도 지금 이제 행사를 줄인다 아닙니까.

지금 한산대첩 같은 경우는 열흘 동안 하지 않습니까? 그 안에 각종 행사 다 넣어가지고 한 30억 원 붙는다 아닙니까? 이게 이제 우리가 소위 말하는 경제유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그래서 이 시민의 날 같은 경우도 메인은 금·토·일이지만 그 앞에 혹은 그 뒤로 한 일주일 붙여가지고 한 열흘 정도 이렇게 관광객들이 가을이니까 올 수 있는, 그러니까 작은 행사들을 다 붙이는 거예요. 그런 거는 우리가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정말 메인 행사 하나씩 넣어가지고 열흘씩 딱, 딱, 딱, 딱, 그런 것도 한 번쯤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어쨌든 제 생각은 우리가 칭다오, 청도가 90일 하듯이, 우리가 90일까지는 못 하지만, 연속으로.

봄·여름·가을·겨울에 어떤 테마를 하나 잡아가지고 최소한 열흘 이상씩 이렇게 하면 이 축제성, 불필요한 예산 같은 경우도 좀 이렇게 해소가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아, 봄에 몇 월 며칠부터 몇 월 며칠까지는 우리 거제시를 가면 볼 게 있다, 열흘 동안. 여름에는 어떻다. 가을에는 어떻다.’ 가을에는 섬꽃축제도 있고 같이 이렇게 시민의 날도 같이 붙여가지고 하든지 한 열흘 정도 하든지 뭔가 아이디어를 좀 내야 됩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생각할 때 전국에 얼마나 많은 행사가 있습니까? 그러나 특색 있는 봄·여름·가을·겨울에 우리가 포시즌 해가지고 거제만의 어떤 그런 1년 연중 프로그램을 한다면 이것도 한번 좀 지금, 부산이고 어디고 다 그렇게 하거든요. 몰아가지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렇게 좀 생각해 주시고 하여튼 어쨌든 저는 행정과에서 이렇게 많은 단체와 또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하는 줄 몰랐습니다. 행정은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우리가 소위 말하는 그냥 자세만 잡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이 합디다. 행사장에도 그렇고 정말 많이 하네.

내가 깜짝 놀랐습니다. 어쨌든 앞으로 우리 과장님도 이제 새로 오신 지 얼마나 됐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