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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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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뒤에 보면 이제 우리 우호도시 무슨 도시 해가지고 세팅이 돼 있는 거 보니까 정비를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그냥 우리 연하장 하나 보내는 나라도 있고 그런 도시도 있고 이거 정말 정비를 해야 되고 저는 조금 이제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을 해주고 싶은 게 우리 실정에 맞는, 우리 거제시하고 좀 맞는, 우리 시는 사면이 바다 아닙니까? 이제 한 예로 우리가 크로아티아라든지 아까 보니까 있던데 그런 쪽하고 물론 우리가 서로 교류해 갖고 배울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왔다 갔다 하는 것부터 해서 그분들이 과연 우리하고 자매결연이나 우호도시가 됐다고 우리한테 관광객들을 많이 보내겠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우리는 주로 일본, 중국 이쪽에 우리하고 좀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고 또 서로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 중국도 제가 이제 칭다오, 위해 이런 데 하여튼 바다를 좀 끼고 있는 이런 데 하고, 청도 같은 경우는 진짜 말씀대로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90일 동안 정말 그 어떤 청도 페스티벌이라고 한번 꼭 한번, 우리 국장님 결국은 못 가시는데 그런 데 가서 우리가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타야 같은 경우도 관광지잖아요.

그런 데 가서 우리가 서로 자매결연을 하든 우호도시를 하든 이렇게, 그다음에는 또 개인적으로 또 사이판 같은 경우도 그쪽에서 이제 원하니까, 농업 그다음에 수산업, 그다음에 이빨 관련 또 여러 가지 다양하게, 그래서 이 바다하고 같이 끼고 있는 이런 쪽하고. 그다음에 우리 울주군도 마찬가지이거든요. 우리하고 거의 비슷해요, 모든 게.

그래서 제가 3년 전부터 계속 이런 데하고 좀 해야 된다. 근데 이제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 말이 다 정답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실속 있게 우리하고 뭔가 이렇게 교류를 했을 때 서로 주고받고 또 관광객 유치라도 올 수 있는 거는 중국, 일본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 과장님께서 좀 정비를 이렇게 좀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325페이지 그 밑에 보니까 부서별 각종 프로그램 위탁 운영을 해가지고 이게 이제 저는 참 깜짝 놀랐어요.

맨 밑에 무주리조트 이거 이 스키캠프, 저는 물론 그 위에 뭐 했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은 이런 겁니다. 제가 이제 여기 우리 체육 관계자들한테도 그 말씀을 드렸어요. 왜 거제도 사람들은 스키를 한 번 탈 수 있는 기회를 못 만드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양산에 에덴밸리도 스키장도 있고 그게 이제 초보자 코스라면,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무주 같은 경우는 약간 중급자 코스 그다음에 서울 쪽으로 이제 올라가면 이제 고급자 코스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왜 거제에는 이런 캠프 같은 걸 못 만드노, 유치원부터 초등, 중등 어릴 때부터 이런 문화를 접해야 되는데 나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게 확산이 돼야 돼요. 왜 우리는 스키를 배울 수 없는가, 이 스키 캠프 이게 아주 동계, 겨울에. 저도 대학에서 특히 수업을 해봤어요.

처음에는 교양 체육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폭발적이다 보니까 울산도 말 그대로 눈도 오도 안 하는 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이게 엄청 전공 수업까지. 그러니까 이 공무원들께서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건 나는 너무 고맙고 이게 확산이 돼야 돼요.

우리 거제시민 25만 시민들도 무언가 어떤 캠프를 통해서 스키를 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거 나는 너무너무 잘 됐다. 그다음에 326페이지 이 보상금이 너무 작습니다.

이거 내가 이 아무리 봐도 부서별 지급현황 해가지고 봤는데 이거 뭐 11명한테 60만 원 갖고 얼마씩, 5만 원씩 대충 보니까 한 5만 원씩 1인당, 이거 이러면 안 됩니다. 이것 조금 더 줘야 되고 그다음에 저는 이런 걸 한번 좀 제안하고 싶어요. 행정이 어쨌든 우리 시에서 전체를 관리하고 있으면 한 돈 1000만 원 걸어가지고 진짜 우리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한번 낼 수 있는, 우리 거제시가 도대체 어떻게 하면 관광객도 많이 좀 받을 수 있고 뭔가 한 단계 도시 브랜드를 갖다가 올릴 수 있고 이런 거를 1,400~1,500명 되는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한테, 왜냐면 시민분들한테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러나 이 공무원분들이, 우리 집행부 공무원분들이 아마 왜 9급, 8급, 7급, 6급들, 과장님부터는 조금 이런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올리실 거고 이제 좀 밑에 우리 젊으신 분들이 프로그램 하나 가지고 그 도시를 먹여 살린다 안 합디까? 영화제 하나 내지는 축제 한 개, 토마토 축제,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한 번 이런 거를 한 1000만 원 들고 저는 꼭 그렇게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포상금이 너무 작아서.

그리고 특히 327페이지 저는 참 마음이 아팠는데 중간에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추진 우수, 이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은 아주동이 1등이잖아요, 원래. 탄소중립부터 해가지고 다회용기부터 해가지고 그런데 장려상을 받았더라고, 우리 아주가. 이거는 심사위원들이 어떤 분들이 이 심사를 하시는가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