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암만 공모사업이라도 그렇지, 리모델링을 1억 6000만 원 정도면 내가 보기에는 아주 조금 더 공모사업에 추가를 해서 아예 새로 짓든지. 리모델링한 것은 그냥 리모델링한 것이나 똑같은. 옛날 얘기가 있잖아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고.
그러니까 중간에 이게 보수하면 그래도 헌 집이에요. 차라리 좀 돈 더 들여서 아예 새로 지었으면 한 것인데 뭐 국비 내시 때문에 이렇다 그러는데 할 수 없는 것이고. 제 생각에는 그렇다고 1억 6000만 원 정도면 조금 더 보태면 지을 수 있는 건물인데.
요즘 경로당 1억 4800만 원 아니에요. 우리 경로당 지어주는 금액 1억 4800만 원에 조금 보태면 한 2억 원 정도면 짓는데 지금 이런 것 1억 6000만 원 이런 저기에 우리 시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아예 새로 지을 수 있는 건물인데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397쪽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대책비(성립전)해서 300만 원 이것 위원님들한테 미리 보고 안 했다고 아까 얘기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