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올해 기준으로 맞출 것이 아니라 지금 나머지 전년도 예산 세웠던 거보다 지금 나머지는 반납 신청할 거 아니에요. 반납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풍수해 보험이 기후 변화가 오면서 필요로 하는 농가들이 더 늘어날 수도 있거든요, 사실은.
그렇다고 하면 이런 부분을 지역에 다니면 몰라서 보험에 가입을 못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요청을 안 해서. 각 읍·면에 홍보해서라도 이 풍수해 보험을 무조건 들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이거를 보험 들어 가지고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설 하우스 하는 분들도 이 부분에 비닐 한 번만 날라가더라도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 부분들이 충당되는 부분을 봤을 때 보험 대비 상당하게 어떤 효과가 있구나 하는 거를 그동안에 많이 느껴왔던 사항인데 이게 지금 제가 볼 때는 올해 연초에 수요 조사를 분명히 더 하셔 가지고 만약에 예산이 부족할 것 같으면 추경에라도 확보해서 이 보험에는 가입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