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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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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지금 공유재산특별회계 관련해서 전에 간담회 때 일단 설명은 들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가 공유재산을 매입할 때에는 매입의 목적성이 있는가가 우선적으로 검토가 되는 게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지금 당장의 구체적인 목적은 아니더라도 전체 주변의 입지적인 상황이 됐든 여러 가지 고려함과 동시에 행정수요가 됐든 아니면 우리 자체 사무 부분에서 민간위탁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그러한 자체사무 부분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공간부족의 문제나 이런 것들이 나름대로 있기 때문에 조금 사들일 필요가 있다거나 나름대로 그런 이유들이 사전에 충분히 나오고 또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먼저 만들어지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물론 당왕우체국 같은 경우 매입 부분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당왕우체국에서 일단은 계속 유보하고 부정적으로 나오면서 지금 경기도 행복주택사업하고 연계해서 뭔가를 구성하고자 했을 경우에 시의 필요에 의해서 제안해서 협의할 때 굉장히 부정적으로 나오다가 1여 년 정도 경과돼서 매입 의사가 있다고 하는 것을 통보받으시면서 진행을 하시는 거잖아요. 저는 일단 당왕우체국 부지를 옆에 3동 센터 있고 경기행복주택사업 있고 해서 이후에 지금 3동 3545가 행복주택으로 들어가게 되어지면 3동사무소와 우체국하고의 연계를 통한 활용용도나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 매입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이전에 공익지원센터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부서에서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절차과정에 있어서의 모호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당장 추진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할지는 위원님들이 의견을 모으실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이게 지어진 지가 몇 년 정도 됐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