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일반 차량이 아니에요. 그것도 달고 가는 거예요. 달고, 그냥 해가 주차장에, 그거는 차 자체가 아니라니까.
차량 뒤에다가 붙여가지고 차량만 이동하고 그거만 뒤에 떼 놔놓고, 지금 우리 하면 저, 뭐고? 트레일러처럼, 콘테이너 싣고 다니는 트레일러 있잖아요. 그것도 보면 뒤에 거 적재만 하면 띄워놓고 앞만 가버리잖아.
이것도 마찬가지라. 엔진이 붙은 저게 아니라니까. 없이 그냥 해가지고 주차장 만들어놓은 데다가 전부 다 그걸 방치해놨다니까.
그게 한 두 대가 아니고. 응? 해서 지금 시급한 게 그것부터 먼저 단속을 해야 되는데 우리 출장소 교통과에다 물으니까 제지할 방법이 없다 하더라고.
응? 지금 아파트에서 저걸 해가지고 주차장 활용해갖고 인근지역이나 이런 쪽에다가 우리 시에서 주차장 만들어놨는데 전부 다 이걸 유치를 다 해놨다니까, 20몇 대를. 그러면 그거는 한 달이든 두 달이든 그냥 방치돼가 있잖아.
이거 방치차량이야 따지고 보면. 방치. 이걸 어떤 쪽으로 대안을 세워야지, 나는 개인형 이동차 할 때 나는 이것까지 포함해서 하는 줄 알았더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