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중복된 것은 피하고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일단 당부사항은 뭐냐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부서별로 설명서를 취합해서 의회에 올라오는 거고 그다음에 부서는 부서별로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서 쪽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른 부서도 종합적으로 얘기하겠지만 의회 설명서 기준에 맞춰서 설명서 쪽은 얘기해 주시면 되고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설명서 209쪽입니다.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금 6명에 대한 증액분을 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9월 다가고 4/4분기만 남았는데 이것도 예측 잘해서 미리 편성하셔야 되는 거고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인원이 변동사항이 있어서 늘어났나? 이거거든요.
여기 내용을 보면 처음부터 45명인데 39명 분 추계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종사자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아이들 수 이런 숫자들 때문에 금액 차이가 왔다갔다 많이 나기 때문에 우리가 평상시에 데이터를 조금 계속 추가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 기준들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인원에 따라서 금액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고 잘못하면 이 사람들 이번에 새로 들어왔는데 소급해서 주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가 분석해 본 내용상으로는 소급한다는 것으로 봐서는 기존에 45명이었는데 39명 했을 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갑자기 몇 명이 추가됐는데 계산해 보니까, 12개월분 6명분 맞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다른 쪽으로, 부정적인 걸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것 사전에 논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사전에 예측수요 잘 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