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전 이해가 안 되는 게 뭐냐면 가령 예를 들어서 저 보일러를 바꿨거든요. 바꿨는데 대리점에서 그런 얘기를 안 한단 말이에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설치한 대리점이 설치확인서 떼다 줘서 받아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실질적인 수혜는 시민들이 봐야 되는데 어차피 가격은 안 내려가지만 실제 공급하는 사람이 지원사업비, 지원금을 가져간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보일러 값을 감을 해 줬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실제 보일러 값을 다 받아갔다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제 얘기 들어보세요.
저도 이것에 대해서 권고하거나 해서 특히 내가 부동산을 많이 다녀서 물어보는데 부동산에서 집수리하고 소개하지 않습니까? 물어보면 그 사람들이나 실제 주민들이 몰라요. 그래서 지금 물어보니까 기정에 300대에서 3900대 더 하겠다고 했는데 이러한 사업이 있으면 지원 절차가 됐든 공모가 됐든 사업시행자 이런 것들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부분이 저는 잘 안 됐다고 보고 특히 또 도시가스 보급사업하면서 업자들이 보일러 비용을 포함한 가격으로 주민들한테 비용을 청구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분들한테도 그게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것, 요즘 친환경이 다 저녹스보일러잖아요. 설치의무화 됐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비용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해서 비용을 받는 것인지 이런 것도 중요하거든요. 나는 오늘 뜻밖의 이야기를 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