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일배 의원 5분자유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 제가 덧붙여서 이야기를 좀 할게요. 제가 사실 국지도 60호선 때문에 한 2년 가까이 내가 중앙정부에도 가고, 이런 쪽으로 다 갔습니다. 갔는데, 최초의 첫 단추를 잘못 끼웠어.
우리 시에서 변경 요청을 했기 때문에 도에서 안 해주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요구를 안 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우리 시에서 요구를 해가지고 변경을 해줬는데 또다시 문제가 있다고 해달라 하면 누가 해주겠느냐. 도하고 협의를 하라, 도에 가니까 도에서는 “느그가 당초부터 변경해주라고 요구했잖아.
해놔놓고 지금 와서 하는 거는 부당하다.” 해서 당초에 이걸 보면 우리 시에서 어떤 힘 있는 사람들이 했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노선 변경하는데 색출해서 구상금 청구를 하든지 해야 될 부분이에요. 이거는 도로로써의 기능은 국지도 60호선은 전혀 도로로써의 기능을 못합니다. 왜? 70km로 오다가 40km로 떨어졌던 걸 그걸 내가 반박을 하니까 또 경찰서에서 50km로 또 10km 상향 조정을 딱 해놨더라고.
지금 우리가 농사짓는 농로길도 40~50km 달립니다. 하는데 하물며 이 노선은 기장에서 목포까지 가는 국지도 60호선입니다. 이 도로를 50km 상향 조정해서 하는 것까지 좋아요. 50km를 달린다 하는 거는 큰 문제가 있고, 그다음째 그 당시에 바꿀 당시에 아파트 주민들하고 약속한 부분들은 저는 전혀 그거는 검토를 하지 않고 무조건 도에 가서 당초계획대로 해달라고 하는 거만 2년 동안 줄기차게 우리 주민들하고 가서 한 것밖에 없는데.
그 뒤에 내가 알아보니까 해강아파트 쪽에 변경 해준다고 할 때 경로당을 지어준다, 소음벽을 만들어준다, 나무를 커버를 해준다, 이런 쪽으로 했는데 시행된 거는 경로당 하나 아마 지어줬을 겁니다. 아마. 했는데 그 경로당도 급경사가 돼가지고 거기에다가 이용을 극히 못하는 쪽으로 저도 파악을 하고 있어요.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총체적인 부실들은 우리 행정에서 잘못된 거다. 주민들이 민원을 건다 해가지고 무조건 민원에 가가 될 것이 아니고, 주민들 전체가 반대하는 게 그거 하는 것 같으면 그 이용하는 게 어딥니까? 동북권역인 웅상 4개 동에서도 전부 다 이 도로를 사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국한되는 그 지역 몇 개, 그 사람들이 불편하다 해가지고 우리 시 전체의 요구사항처럼 받아들인 자체가 잘못되었다, 이 부분은. 근본적으로.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도 어떠한 해법이 있는지, 국장님 왔는데 답변 또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