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분들 이야기가 그전에는 1㎞ 반경을 줬는데 지금은 100m를 줬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네 예를 들어서 경작지에서 100m를 벗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200m에 가서 고라니가 지금 앉아 있는데 거기에 가서 쏴야 되는데 못 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아마 민원 한번 많이 들어올 거예요. 그런 분들도 총이야 경찰서하고 관련되어 있는 거니까 내가 보기에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무슨 엽총은 화약을 넣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 말고 그냥 탄알 나가고 이런 것 있잖아요.
그것도 한 번 맞으면 그냥 즉사니까. 그래서 그런 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잡고 싶어도 100m 이상을 못 벗어나니까 그것 풀어달라고 1㎞ 정도는 돼야지 않느냐, 그 이야기가 좀 있더라고요, 총 가지고 계신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