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20만 평짜리를 하려면 10개로 잘라서 이렇게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그걸 누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골치 아프게. 다른 데 가면 그냥 20만 평짜리 한 번에 짓는데요. 그래서 그런 피해를 많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 환경과에서는 그래도 어느 방면으로 이렇게 좀 노력을 해서 예산을 어떻게 가져올 예산이 없을까, 그런 것을 연구를 좀 하셔서.
아니 뭐 가만히 있으면 누가 주겠어요? 그래도 하다못해 우리는 뭐가 필요하다, 좀 달라, 그러면 거기서 우리 한강 수질에 대해서 좀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깨끗하게 만든다고 달라고 그러는데 안 주면 더럽게 하는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법으로 뭐 아니, 사람이 있고 법이 있는 거지 법이 있고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축산 같은 것도 우리 지금 안성이 경쟁이 많다 보니까 그런 한강수계기금 같은 거라도 받아다가 냄새나 또 무슨 수질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약재나 이런 것을 살 수 있게끔 좀 건의를 해서 받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생물연구소가 그런 것 때문에 지었지만 미생물 말고도 또 있을 거예요. 그런 것을 연구를 좀 해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