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강준호 두 가지로 나눠서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침체가 되었다면 그 이유를 살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첫 번째 사유가 20년 저희가 여름에 했다가 상당히 초반에는 스타트가 좋았습니다, 몇 개월간.
그러다가 20년 10월 11월쯤에 진주에 이슈가 좀 생겼었습니다. 코로나 관련, 그때부터 좀 심각하게 외부에서 무언가를 섭취한다는 게 거의 죄악시처럼 여기던 그런 시절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1차적인 생존을 위해서 온라인 마케팅을 활용한 배달서비스로 전환을 해서 일부 1기들은 한 일이 년 정도를 활용을 했었고요.
반면 펜데믹이 끝나고 엔데믹이 왔을 때, 코로나19가 끝나고 왔을 때는 조금 더 희망적으로 봤는데 또 좀 의외의 두 번째 사유가 발생을 한 게 당시에는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코로나가 끝나서 배달이나 이런 것보다는 홀 영업이나 사람들을 실제로 집객할 수 있는 영업으로 해야 된다 그런 부분들이 좀 겹치면서 이 침체기에 좀 겪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답변을 좀 드리면 온라인으로 저희가 배달서비스나 이런 것들로 1차적인 극복을 하려고 했고 두 번째는 여기에 상시적인 행사들을 조금 진행을 해서 극복하려는 노력은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