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보건복지부에 위탁을 할 수 있는 등록 사단법인이 있을 겁니다. 그런 거는 보건복지부에서 검증을 하거든요, 그죠? 예를 들어 사단법인이 대한민국에 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할 수 있는 데가 100군데가 있다 예를 들어서.
그 100군데를 다 안 받아줍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그분들의 어떤 경력, 실적 그다음에 안의 내용 이런 걸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협력단체로 받아줍니다, 일반적으로. 제가 오랫동안 이 일을 해왔기 때문에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건데 중요한 거는 이 지도자들이 이제 나오셨단 말이에요.
이제 쉰 다섯분이 작년에 3월 20일 자로 지도자가 된 거예요, 걷기지도자가. 이게 사단법인이든 뭐든 간에 됐어요. 이분들이 지도자로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하는 프로그램이 2탄, 3탄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우리가 이제 또, 또 이분들이 심화교육 그러니까 여기는 딱 기초적인 것만 배우거든요. 그리고 해마다 어떤 걷기의 방법, 형태, 요령 그다음에 효과 이런 거에 대해서 또 심화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게 이어질 때 우리 거제 전 23만 명의 전 거제시민의 걷기화 이거는 의료보험 수가하고 분명히 직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고. 두 번째 73페이지 이것도 마찬가지다. 건강 증진사업관리 통합건강증진사업에 그래서 보니까 2024년 비만탈출행복시간 3기 프로그램 운영 이제 이런 것들이 좀 많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보통 일반적으로 비만이 되는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유전적인 것부터 해가지고 그다음에 특히 주부님들이 옛날 우리 주부님들은 음식이 아까워가지고 남는 무조건 그냥 아까우니까 그리고 액티브리(actively) 신체 활동이 또 부족하고 그래서 제가 이제 걷기 프로그램 가지고 이 비만 프로그램을 참 많이 했습니다, 보건소 별로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거는 제가 한 13kg까지도 빼준 사례도 있는데 그거는 제 사례니까 그렇고 그래서 이게 비만 프로그램이 왜 중요하냐면은 만병의 권한입니다.
그러니까 1번이 스트레스잖아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여러 가지 어떤 비만이 되고 그게 이제 섭취 에너지 그다음에 우리가 또 나가는 에너지 그다음에 남는 게 이제 잉여에너지라고 그러잖아요. 그게 과일이 됐든 뭐가 됐든 우리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여러 가지 어떤 형태가 있겠지만 이것들이 쌓여가지고 축적되어서 이제 지방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 액티브리가 없는 뱃살 트라이셉스(triceps) 그러니까 삼두근 그쪽에 이렇게 저렇게 그러니까 이게 왜 중요하면 이게 합병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아주 하여튼 이쪽으로는 제가 좀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충분히 말씀드리는데 이거 해야 됩니다. 이거 좀 활성화를 좀 많이 시켜서 걷기 프로그램을 왜 해야 되는지 또 특히 이 비만인들 비만 분들 이게 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 요즘은 얼마입니까?
BMI가 얼마 정도 하면 비만으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