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게 큰 위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작은 시도에서 올라가서 나중에는 작은 물이 큰물이 되듯이 이렇게 해야지 안 그러면 좋은 의사 선생님들이나 이런 차별적인 게 있으면 안 되니까 행정적인 제도 개선할 수 있게끔 계속적으로 이 몇 개월만 낮추어도 이렇게 의사 수급이 어렵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 아까 우리 앞에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을 하셨어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5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제 여러 분들이 지적을 했는데 정신질환자 그니까 우리 나름대로 관리도 잘하고 그런 것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는데 요즘 최근에 고현에 보면은 정신질환자 여성분이 조금 40대 후반 50대 초반 계속 혼자 웃고 돌아다니시거든요, 행사장에 또 많이 오시고. 그래가지고 저거를 왜 관리를 안 하냐 오래간만에 그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저번에 옥포에 두 분이 있은 거는 제가 신고를 따로 경찰서에도 하고 보건소에도 하고 남자 한 분, 여자 한 분 근데 그게 이제 올해 초 작년 연말부터 올해 거기에 하는데 지금 1월달부터 계속 돌아다니시는데 혹시 한 번 민원이 안 들어왔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