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6회 제5경제복지위원회2025-06-20

윤성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맞습니다. 상인들이 이제 단순하게 그냥 사업 수혜자로 끝나는 시절은 끝났거든요. 그래서 상인들이 주도하고 민간자본이 좀 들어오면서 우리가 전국적인 큰 공모사업들에 응모해 갖고 받아오고 거기다가 플러스 우리 자체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걸 계속 늘리고 그러면서 자체 수익률이 또 발생해야 우리 시비에 투입되는 부분을 좀 줄여줄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해야 이게 지속적으로 갈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지금 말씀하시는 이 주민주도형이 좀 늦었다. 그럼 늦었으면 지금 여기에 좀 더 많은 집중력을 가지고 2025년에 신규사업을 어차피 하셨다고 하니까 좀 주도적인 역할들을 가고 뒤에서 좀 따라가는, 다른 데서도 그 사업들에 대한 여러 가지 홍보도 뭐가 돼야 되냐 하면 코로나 팬데믹이 오고 나서부터는 온라인 마켓으로 이제 모든 전국적인 마케팅이 지금 변하고 있는 시점 아닙니까?

지금은 이제 오프라인으로 와서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맥주로 한정한다고 보면, 물론 와서 먹고 즐기고 하는 거 좋아요. 그러면 그 매출상승을 하기 위한 온라인 마켓이라든지 택배 서비스라든지 그것도 진주를 알리는 거니까 자기들이 먹어보고 괜찮으면 또 올 수 있는, 택배도 하고 또 직접 와서 우리 관광도 즐길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보태져야 된다 이리 보이거든요. 그런 건 고민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