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래서 공모사업 같은 것들도 미리미리 준비해서 대응했었어야 된다 이런 얘기고, 그다음에 정부하고 유관기관의 새로운 공모사업은 당연히 우리 5년차를 끝날 걸 대비했기 때문에 한 3년차 중반에 돌아설 시점부터는 그런 준비의 흔적들이 필요하다. 그런데 전혀 자료에서는 그런 게 안 보였다. 그리고 저는 생각이 의견을 좀 보태면 우리가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민간 투자유치 방안 이런 것들도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이게 5년 차가 80억 원을 쏟아 부었는데 끝날 시점 안에 아까 말하는 국가 공모사업 플러스 우리가 자체적으로 사업을 해서 수익모델을 또 만들어 내야 되고, 예를 들면 아까 맥주 같은 걸 가지고, 그다음에 민간투자, 예를 들어서 민간이 좀 움직여야 상권을 활성화가 되는 데 많이 도움이 되고, 우리가 시비를 가지고 특히 80억 원을 쏟아 붓고 난 뒤에 100% 시비 의존도를 가지고 이렇게 나가는 건 아주 재정적으로 안정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아이디어들을 저는 좀 보태니까 좀 메모를 하셔가지고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올빰토요야시장, 진맥 브루어리 이런 것, 그다음에 제이아레나 이런 걸 가지고 핵심사업 일부분이 약간은 평가가 좀 갈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약간 성공적이다라는 분위기가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여론을 좀 보면. 그런데 이런 성공적인 요인들이 중앙상권 전체의 어떤 상인들한테 다양한 업종에 골고루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 파급효과가 부족하니까 특정구역이나 특정 업종한테만 효과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지적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지적은 알고 계시나, 아니면 또 혹시 거기에 대한 대응 방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