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용역인데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그 정읍 점촌인가? 아주 정촌인가? 그 가요 특구를 갔다 왔어요, 가요 특구.
그런데 우리하고 상상도 못할 그러한 것을 우리는 경험을 하고 온 거예요, 보고 온 거야. 우리는 지금 광천초등학교를 매입해서 교실 두 칸을 용역 1,500만 원을 들여서 용역을 했는데 리모델링이에요, 장사익 소리 전수관을 짓는다고 했는데. 공무원들의 생각이에요.
이게 죄송하지만, 그래서 과장님 또 팀장님 다 바뀌었는데 그래서 이 사업비도 5,000만 원인데 실은 1억 정도 계상 요구를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이 왜 광천에는 중요하냐. 또 홍성군의 중요한 걸 아셔야 될 게 거기 전라도 가요 특구는 지금 케이팝까지 다 자기들 손아귀에 다 이렇게 해서 매칭시켜 놨어요.
그러면 우리 홍성군은 어떠냐, 최선달이 그 소리 명창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결성 농요가 이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한성준 춤이 있어, 또 장사익 소리꾼이 있어요.
또 케이팝이 지금 전국에서 최초로 케이팝 고등학교가 있잖아요. 그러면 얼마나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냐. 그래서 그 광천에 역사가 다시 들어오잖아요.
광천초등학교도 문제지만 그런 줌뱅이뜰 같은 데다가 뭔가 큰 계획을 해서 케이팝과 연계해 가지고 우리 소리는 충남 홍성이다 하는 것을, 춤과 소리 이것은 우리가 할 수 있지 않느냐, 늦었지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예산서에 그런 틀을 좀 앞으로 예산 여기 팀장님 계신데 좀 벗어나서 집중해야 될 건 집중해야 되겠다 하는 걸 말씀드리고, 지금 이 용역하는 데 광천에 실무진이 11명으로 편성이 돼 있어요, 장사익 실무진. 그리고 추진 위원이 50명으로 편성이 돼 있어요.
그래서 내년 이 용역과 함께 움직여야 되는데 그런 예산은 안 잡혔어, 안 잡혀 있어요. 같이 움직여 가지고 용역하고 같이 연계시켜서 실무진하고 추진 위원, 이것은 광천의 염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올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것을 좀 한번 생각하고 있으니까 예산보다도 거기에 필요한 예산이 좀 필요하니까 추경에 관심을 가지셔서 우리 과장님 판단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부탁을 하는 거지 다른 위원님도 다 있기 때문에 예산 편성 삭감 조사 내역은 제가 또 이렇게 설명 들으면서 이해하면 되니까요. 제가 제안하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한 말씀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