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강준호 정말 좋은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이시고, 사실 저도 5년차 사업 이후에 사업들을 많이 구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원래의 우리 사업계획 중에 하나는 '25년도 상권활성화 사업에 준하는 자율상권 사업이나 또 상권 르네상스 사업이 공모를 하려고 1차적으로 준비를 해서 중기부랑 협의를 좀 많이 했었고요.
사실 좀 여러 가지 난제점이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가장 좀 힘든 상권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사실 원도심의 어떤 공동화 현상을 좀 극복해 보고자 사실 원도심의 자율상권이나 혹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보려고 실제 우리 용역사업비도 일부를 편성을 했습니다만 중기부에서 좀 완고하게 일부라도 중복이 되면 이게 자기들은 좀 신청을 받기가 어렵다라는 의견들로 계속 주셔 가지고 우리 원도심에는 올해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고요. 그 외에도 문체부 사업이나 행안부 사업에 도전해 보려고 진행을 했었는데 올해부터 갑자기 여건이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행안부 사업 같은 경우에는 20억짜리 사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모가 바뀌어 가지고 재난 도시들을, 이번에 화재로 인한 재난 도시들을 우선적으로 좀 선정을 해 주고 또 인구소멸 지역에서만 공모를 할 수 있게 일부 바뀐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올해는 공모사업이 좀 미흡한 부분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