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지난번에 조례하면서 했는데 이해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통합방위협의회 구성하는 문제에서 동부보훈지청장이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지금 문제가 있느냐 없냐 했는데 법적으로는 다 되어 있는 것 저도 확인했고요. 분명히 그때 말씀드렸지만 보훈지청장이 광주, 여주, 이천, 성남, 안성, 용인, 하남이에요.
다른 지자체 조례 찾아봤어요. 여기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기 위해서 넣었다고 했는데 이 분이 참여를 못 하면 빼라,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그 얘기였어요.
그런데 법률이 되어 있다고 넣어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것 다시 검토바라요. 왜 그러냐면 지금 을지태극 연습하는데 지금 책상, 의자 구입하고 좋다 이겁니다. 그러면 실제 이때 충무 계획도 수정사항 있으면 수정하고 보완할 것 아니에요.
이것 기안 때 충무계획에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비문이라 난 주지도 않겠지만. 이런 걸 실제 가용한 자원이 올 수 있는지를 검토해라, 그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저 그날 이후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싸우기 싫어서 이야기는 안 했지만 구체적으로 올 사람이 와야 되는 거잖아요.
오지 않을 사람 두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걸 확인하라고 했던 거예요. 을지태극 연습 관련돼서 제가 부가적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무슨 말 이해되시는 거죠? 한 사람이 동시에 3개소를 나갈 수 없으니 실제 올 수 있는 사람이면 넣고 그렇지 않으면 빼라, 그 이야기했습니다. 이해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