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간에 통복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오랫동안 계속 설계와 보류가 돼서 설계변경이 돼서 착공이 됐는데 사실 원곡주민들이 이 통복천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기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그리고 특히 둑방길을 나중에 마무리하면서 포장을 하게 될 텐데 그쪽이 통행량이, 그쪽 둑방길로 차들이 엄청 많습니다. 농로포장으로 해서 한 3m 정도 되어 있는데 그쪽 주민들 얘기가 조금 확장을 해서 최대한 넓혀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둑방길이다 보니까 차와 차가 맞교환이 안 돼서 굉장히 농사짓는데, 그쪽 다니는데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것을 참고해서 둑방길을 최대한 넓힐 수 있으면 넓혀 주십사 당부를 드리고 두 번째 이번에 집중호우로 인해서 일죽, 죽산, 삼죽이 가장 큰 피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안전총괄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립니다.
어찌됐든 간에 지금 보면 이게 비가 많이 올 때는 물을 담는 그릇이 커야 넘치지 않지 않습니까? 하천을 이렇게 다니다 보면 하천에 그냥 수목들도 우거지고 퇴적토도 많이 싸여서 평상시에는 보기에도 좋을지 몰라도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지해서 이것이 결국에는 농경지 침수로 이어지고 배수로가 터지고 그래서 이번에도 양성 덕봉리와 삼암리, 공도 유천 주변 일대에 침수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물론 배수로 정비사업이나 배수장비, 정비사업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유천이나 한천 다시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받지 않도록 준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