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규섭 위원님께서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봉알자리는 지금 현재 면적이 192평 정도 됩니다. 되는데 현재 강씨 종중재산으로 등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진주시 관광과에서 그때 할 때 봉황테마거리로 해 가지고 봉곡로타리에서 서봉지까지를 봉황테마거리를 만드는 일원으로 봉알자리를 진주시에서 편입을 하겠다, 그렇게 해서 도와달라고 해서 지금 가고 있는 와중에 지금 종중하고 조금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앞에 있는 집을 우리 종중에서는 좋다 기부채납한다, 그 대신 앞에 대원숯불을 비롯한 그 세 집을 철거를 해 가지고 뭔가 깨끗하게 해 주면 관리를 맡기겠다 그래서 이야기가 좀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여러 가지 난제들 때문에 좀 있고 조만간에 이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자리는 충분히 개방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 공원관리과에서도 은행나무를 비롯한 민원이 있었던 거, 가지치기가 아니고 대대적인 전정을 했지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걸 아시고 곧 저희 거기서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아까 말이 나왔듯이 봉산사는 진주 강씨 제실에서 짓고 1982년도에 진주시로 기부채납을 했습니다. 그래도 여태까지 현재까지도 저희 집안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진주시 문화유산과에서 일부 관리를 하면서 관리비가 좀 나와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문화유산과에다가 사실상 독촉을 좀 해야 될 판입니다. 그 부분을 동장님께서는 아시고 같이 유기적으로 좀 대응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