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과장님 질의드렸던 내용의 연장선입니다. 반대효과로 칠암캠퍼스 구)과기대하고 그다음에 경상국립대하고 통합을 했잖아요? 통합을 하면서 수업동을 칠암캠퍼스에서 가좌캠퍼스로 다 이동을 하면서 수요도 급증을 하고 이러면서 월세는 지금 가좌캠퍼스가 높아지고 또 반대로 칠암캠퍼스는 일대에 있는 원룸들 있지요?
공실이 엄청나거든요. 토지정보과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월세 최저가가 10만 원짜리도 있을 정도로 거기는 지금 공동화가 또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지요. 어쨌든 행정에서 우리 시에서는 청년 부담을 줄여드려야 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런 의견도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상대적으로 대학가들이 많은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을 보면 지자체에서 공공기숙사 형태로 원룸을 공실이 많은 칠암캠퍼스 일대의 원룸들을 매입을 한다든지 아니면 시가 계약을 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공공기숙사 형태의 건립을 하는 게 아니라 현재 비어 넘치는 공실을 활용한 공공기숙사로서의 활용 이런 부분들을 칠암동 지역을 좀 진행을 한다든지 해서 가좌동으로 모이는 수요를 분산시키는 역할도 시에서 검토 한번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의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