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외부에서 지금 우려스러운 거는 서부 3만 평이 뭐 그런 거를 떠나서 접근성이라든지 승마장 같은 경우도… 반려동물센터는 지금 은하를 생각하셨다고 하는데 다행히 은하 쪽보다는 서부 쪽으로 생각을 하신다니 다행인 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은하 같은 경우는 반려동물이든 승마장이든 관내 우리 지역민들이 이용하지 외부 관광객이 이용하는 빈도수는 그만큼 적다는 거죠. 그런데 그만큼 적은데 은하나 남쪽에 너무 치중되어서 동물 관련 시설물이 들어간다는 거에 대해서 우려의 시각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곡이라든지 홍동이라든지 이런 쪽의 얘기가 나오는 것이 홍성이라든지 홍북에 있는 대단위 지역 주민들이 접근성이 편하고 또 이제 남부권에 있는 은하라든지 광천이라든지 하는 데서 사실 축산의 메카인데 축산의 메카에서 나는 악취하고 조금 동떨어진 부분도 있고 해서 굳이 갈산도 있고 청정 지역이면서도 접근성도 좋고 이런 쪽으로 가야지 너무 남쪽으로 치우쳐서 승마장도 그렇고 동물보호센터도 그쪽에 아예 염두를 해 두고 가는 거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런 거에 대해서 갈등을 종식시킬 필요는 있다.
우리가 충분히 설득을 하고 왜 이쪽으로 가야 되는지도 타당성도 설명을 하고 해야지 괜히 나중에 해 놓고 나서 오해만 살 여지가 있다는 거죠, 저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혹시 생각하고 계신 부지가 있으시면 그 부지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보는 거로 하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