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저도 그냥 간략하게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님 공약사업이다, 또 도시계획도로다, 스마트IC다 필요하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 안성시 미래를 위해서.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 우리 국장님 도시개발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예산의 효율적인 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구간을 공사를 하고 어떤 계획을 할 때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안성시 예산범위 내에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예산을 어떻게 분배하고 어떻게 조정하는 게 저는 국정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건설과에서 38 우회도로, 평택하고 대덕 구간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이 되는 것을 기정사실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8국도 굉장히 교통체증이 해소되겠죠? 그리고 우리 안성시 발전에도 굉장히 일익을 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우리 도시개발과에서 또 우리 공도 진사리부터 승두리까지 도시계획도로를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이 도로 역시 도시계획도로지만 38 우회도로 개념이 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세 번째 건설과에서 대덕 신령리에서 여기 반제삼거리까지, 또 시도 선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아마 얼마 안 있으면 설계용역 결과가 나올 텐데 이 도로 역시 38 우회도로 개념이면서 이 도로가 반제삼거리로 연결시키는 것은 반제삼거리에서 칠곡리를 거쳐서 칠곡리까지 가게 되면 거기 45번 자동차전용도로가 있습니다. 그 도로에 접속을 한다면 이것 역시 38도로 상습 정체가 대단히 해소가 많이 될 것이라고 해서 도시개발과에서도 이미 하나를 추진하고 있고 건설과에서도 우리 자체 예산으로도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장님 공약에 보면 여기 평택 지제역 SRT가 거기 정차를 하죠? 지제역까지 어떻게 하면 빨리 갈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안성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제역까지 최단시간에 갈 수 있는 자동차전용도로 건설을 공약하시게 된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지금 이러한 도로들이 지금 우리가 설계를 해 놓고 개통을 하기까지 얼마나 큰 예산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 지금 접근성으로 따지면 대덕 신령리에서 반제를 거쳐서, 칠곡리를 거쳐서 지제역까지 간다면 45분, 칠곡리에서 우회도로를 타서 간다면 한 20분 정도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도로 역시 평택 지제역과 교통시간을 단축하는데 상당히 아주 유익한 도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도로들이 지금 설계용역 중이고 건설 중에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이번 용역에 포함을 시켜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안성시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면서, 시장님 공약도 하면서 그리고 공도에 지금 IC가 어차피 이것이 추진이 2017년도부터 시작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즈음해서는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결정은 꼭 어떤 도로나 특정 지역보다는 정말 안성의 서부권, 대덕을 포함한 서부권 그다음에 공도 발전을 위해서 꼭 합리적이고 합당한 위치에 이렇게 주민들하고 잘 소통해서 결정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