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맞죠. 정상은 아닌데 예를 들어서 그래도 의회에서 예산을 세워줬으면 시일에 못 하면 이월을 시키든지 이것도 가서 예를 들어서 지역구에서 가서 또 누가 어떻게 알아서 일죽 주천도로 8억 5000만 원 세운 것 삭감됐다, 누가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거 언제 할지 몰라.” 그러면 우리 또 욕 엄청 얻어먹는 거예요. 엊그저께 건설과에서도 그러더니 우리 도시개발과도 그러네.
차라리 이월시켰으면 욕이나 안 얻어먹지. 당해 연도에 쓰는 돈은 맞죠. 그러면 처음부터 아예 올라오지 말든지 되는데 다 올려서 통과시켜놨더니 또 삭감하고.
그러면 욕은 우리대로 가서 얻어먹고. 아무튼 세워주면 그냥 내년도, 예를 들어서 지금 설계 중이니까 설계 끝나면 지금 삭감하고 2020년도 본예산에 또 세워준다면 다행인데 못 세우면 난리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