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요즘은 지자체 단체장 관사도 없애는 분위기고요. 그다음에 그렇다고 보면 제가 알기로는 우리 도청에 보면 간부공무원들도 안성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관사 활용 안 해요.
그리고 다른 분들 뭐 이게 이런 부분 말씀드리기가 애매해서 말씀 안 하시는 분위기이기도 한데 우리가 명확하게 관사를 운영한다는 규정도 있어야 되고요. 물론 이것 임대로 얻는 것이기도 하지만 얻는 것도 포함해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직원들 사이에서도 간부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장거리 출퇴근하는 공무원들 많아요.
그런데 꼭 관사가 필요한 이유가 있는 건가, 이것도 면밀히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적어도 간부공무원 관사를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한다고 하면 우리 안성시 자체 내의 관사의 관리나 운영에 대한 규정도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에 따라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거예요. 통상적으로 관사 운영은 군부대나 도서벽지 내에서 많이 운영을 하는 거거든요, 원래의 취지는.
그런데 본인은 원거리에 위치했다는 이유 하나에서 여기서, 시에서 관사를 얻어준다? 저는 이것 불합리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