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뭐 다들 바쁘셔서 그렇겠지만 요새 안 바쁜 사람 없을 겁니다. 또 농번기철도 돌아오고 다 개인 위원님마다 일정이 있을 건데 위원장님만 이렇게 나오시고 그쪽에서 아무도 안 나오시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소한 간사님이라도 나오셔야 되는 거고.
저도 오늘 날짜 몰랐습니다. 다른 일 때문에 왔다가 회의 참석했는데 성원도 안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우리 의사과에서 더 신경을 쓰셔서 전화라도 미리 주고.
일정을 다 본인들이 관리해야 되지만 놓칠 때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회의가, 참석을 원만하게 해서 운영위원회가, 사실 이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사실 뭐 이렇게 큰 안건 없다고 생각하시고 혹시 그러실 분, 위원도 계시진 않겠지만 운영위가 너무 형식적으로 흘러가면 안 됩니다.
이게 그래도 의회의 어떤 전체적인 운영을 하는 운영위원회인데. 저도 명색이 부의장인데 시간 많아서 여기 오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회의의 원활한, 또 원만한 진행에 신중하게 신경을 쓰셔서 운영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