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듣겠죠?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제라도 우리가 대처를 해야 됩니다.
우리 홍성군이 어떤 주변의 시군에서 어떤 국비라든지 대단위 사업을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 홍성군이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사실 안타까워요. 제가 그래서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잘 좀 했으면 좋겠고요.
또 1030쪽에 보면 홍성마늘 가공상품하고 가공상품 개발 이런 게 있잖아요. 제가 며칠 전에 이 홍주 홍화문 뒤쪽에 더 호봉이라는 데 있죠? 거기를 갔더니 서울 중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15분 정도 그 정도 20명 그 내외 쪽에 오셨다가 거기에서 간담회를 하고 홍성 마늘빵을 먹으면서 “야, 빵 맛있다.” 제 옆자리에서 손님하고 있었는데 그 얘기를 들었어요.
그분들이 인증샷 찍고 홍화문 쪽에 올라가면서도 사진을 찍으면서 그 사람들이 빵을 사는데 우리 홍성군에서 빵을 사 가면 넣어 주는 박스를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조금 지원해 줬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