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한번 제가. 상생협력 업무협약서 동의안인데 이게 하여간 그전부터 추진이 됐어야 하는 건데 그래야 이게 한경대와 평택 이런 사전에 교류가 없어서 조금 평택으로 가느니 뭐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러는데 하여간 좋은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이게 면단위에서 아마 죽산하고 두원공대하고 거기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것 같던데, 면하고 두원공대하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두원공대에서 학생들이 시내에 나와서 음식이나 이런 다른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서로들 공감하고. 왜냐하면 대개 보면 다 그냥 버스로 와서 버스로 떠나잖아요.
학교만 있지 지역사회에는 큰 도움이 안 되니까 아마 면하고 두원공대하고 아마 협약을 맺은 것 같은데 지금 삼죽도 그렇잖아요. 삼죽도 동아방송대가 있지만 거기도 다 안성으로 오는지는 모르지만 대개 전세버스로 해서 이동을 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같이 어떻게 보면 교육체육과에서 해 주는 건데 그런 차원도 많이 학교하고 얘기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