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서울 강동, 인천 계양, 삼척, 강진, 군포, 영덕, 이렇게 있는데 물론 각 지자체별로 예산이 틀릴 겁니다. 어떤 그 의미와 규모와 방향과 그거에 따라서. 사실은 옥포대첩기념사업회라는 게 있는데요.
우리 옥포대첩 행사가 7억 원에서 8억 원 들어갑니다, 금액이. 근데 옥포대첩기념사업회라고 어쨌든 몇십 년 동안 그 동네에 소위 말해서 어르신들이 이런 사업회를 만들었는데도 10원짜리 하나 지원 못 받아요, 사업회에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분명히.
이 단체가 어떤 실적이라든지 이게 옥포대첩기념행사가 문화원에서 했다가 뺑뺑 돌았어요. 그러다가 어떤 모르겠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이 있어서 이게 바뀌고 바뀌고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옥포대첩기념사업회도 어찌 보면 지원을 10원도 못 받더라고 이게 어디서 하느냐면 잘 아시겠지만 문화재단에서 용역을 문화예술회관에 줘서 문화예술회관에서 이거를 진행을 하거든요. 그러면 아주4·3독립만세운동도 만약에 기념사업회를 만들었단 말이야. 이거는 이제 어찌 보면 어떤 게 더 귀중하다, 어떤 게 더 안 귀중하다, 우리 아주동민들은 뭘 원하느냐 하면 좀 이렇게 옥포대첩처럼 왜냐하면 옥포대첩 하면 옥포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나타납니다.
근데 우리 아주동은 이 참 의미 있는 행사를 하는데 모르겠어요. 이게 동네에 말 그대로 식당이라든지 이런 데가 활성화가 되어주고 이래야 되는데 그게 전혀 없나 봐요. 그리고 3·1운동 계승을 하고 전개하고 다 좋습니다.
아주 장터하고 연관이 있어요. 존경하는 최양희 의원님도 그렇고 전기풍 도의원도 그렇고 우리가 소규모 아주 장터를 얼마 안 있으면 오픈을 합니다, 주 1회 정도. 그게 우리 시골 장터의 개념보다 현대판 아주 장터 이렇게 해서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걸로 제가 어느 정도 조금 인지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기념사업회를 만들더라도 이 기념사업회에 정확하게 모든 권한을 줘서 3년이면 3년, 하는 거를 보고 그게 예산이 줄 수 있는 게, 그래서 제가 전국 6개 지자체에 각 얼마씩 이 예산이 편성되는지 사실은 좀 여쭤보고 싶은데 이거는 파악이 안 됐을 거라고 보고 아까 말씀대로 규모, 크기, 참여의 형태 이것에 따라서 틀리니까 그렇죠? 이거는 그래서 비용추계 이 부분도 1억 원 미만이라서 안 했다, 그런데 앞으로 이게 기념사업회가 만들어지고 여기서도 요구를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하여튼, 어쨌든 우리 아주동민들은 바라는 게 그런 것이다.
기념사업회를 만들어서 예산을 갖다가 처음부터 3000, 2000, 800, 이렇게 주다가 갑자기 3억 원, 이렇게는 안 되겠지만 단계적으로 뭔가 이 행사에 전국에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로 승격을 시켜달라, 활성화를 시켜달라는 취지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꼭 좀 활성화를 많이 시킬 수 있도록 예산도 미리 책정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