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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90회 제1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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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내용을 한번 자세하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보도자료가 상대적으로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언론사에서 보도자료를 채택하는 기준이 사실 있거든요, 각 언론사마다. 물론 이것이 지면을 할애할 정도의 가치가 있느냐를 갖고 우선적으로 판단하겠죠, 각종 언론사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물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전달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는 1차적으로 행사가 됐든 이런 부분은 사후에 보도 자료를 내보내는 것보다는 사전예고성 보도자료를 내보내는 게 훨씬 시민들한테는 필요로 할 거예요. 시 입장에서는 “우리 이런 행사 했어요.” 알리는 것 정도의 수준에서 그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다만, 그러한 행사나 여러 가지를 사전에 알림으로 해서 보도를 보고 정보를 갖고 찾아가는 분들, 이런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일단 그런 부분은 사전예고성 부분 보도 자료를 내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보도자료를 많이 내보낼수록 자동적으로, 물론 일부 상승은 되겠지만 정밀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더 중요한 게 보도내용을 선택하는 문제하고 그리고 질을 관리하는 게 핵심적으로 중요하지 않을까, 판단이 드는 거고 그래서 시민의 입장에서 나 같으면 이 정보를 선택할 것인지 말 것인지 필요로 할 것인지, 그냥 제목만 보고 넘어갈 것인지 이게 굳이 시장님이 됐건 시 집행부의 뭔가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한 대부분은 제목만 보고 그냥 넘어가거든요.

그러한 전체적인 보도자료와 여태껏 내보냈던 것하고 노출빈도하고 분석을 해 보시면서 10개 냈으면 10개 중에 2개에 집중되어서 노출빈도가 많은 반면 나머지 8개는 상대적으로 적거나 아예 안 나오거나 하는 경우도 혹여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보도자료의 선택 부분에 있어서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 한번 챙기셔서 개선방안을 찾으셔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