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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0회 제1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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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그동안 의회라든가 시민들로부터 관심 밖의 기관이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아까 모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15년도에 라 등급 외에 계속 다 등급이고 올해 9월 달에 평가한 2019년도 결과 라 등급이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관리공단 이사장 연임 문제 관련해서도 제가 시정질문도 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안성시 주무부서에서는 근무 환경이 좋지 않은 데서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데 뭔가 좀 느슨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무부서에서는 자체진단도 필요하고요. 필요하면 감사도 필요하고 노사 간의 불협화음이라든지 경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지금 시에서는 시설관리공단한테 던져놓고, 이런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거의 무관심한 상태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어요.

특히 경영평가등급에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의 꼴찌예요, 해마다. 개선의지가 있어야 되지 아닙니까? 아까 사고로 인해서 라 등급 나왔다고 하는데 제가 쭉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2015년도에 라 등급을 받았는데 그때 안전사고 부상자 4명이었어요.

그런데 ’19년도는 1명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2016년도에는 부상자 둘이었는데 다 등급 받았어요. 하여튼 이것은 지방경영 공시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확한 통계일 겁니다.

그래서 뭔가 어디인가 언밸런스가 있다 생각해요. 그리고 많이 이야기하신 분들의 문제가 뭐냐면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퇴직공무원 많이 취직, 많이라는 표현은 뭐하지만 몇 분 계시는가 봐요. 그런 상황에 대해서 굉장히 민원이 많이 납니다.

물론 그분들을 평가에서 배제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유리하게 적용갈 수 있다. 그래서 특혜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있지만 특혜는 아닐 것이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우리가 전직 공무원들 출신으로 많이 한다고 하면 경영에도 다른 불협화음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저는 그런 생각도 좀 하고요. 그다음에 늘 지적해 온 내용인데 대로 청소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도 이번에 여러분 집중호우 때도 알겠지만 대다수의 국도변이나 지방도의 침수원인이 거기에 하수구 정리가 잘 안 돼요. 대부분이 낙엽이나 이물질이 메우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노면 청소차량도 이런 데 문제점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보셨겠지만 위에 덮개 우수나 이런 것들이 잘 빠지지 않고 이물질이 쌓여 있잖아요. 물이 내려가지 않고 막혀서 많이, 큰 도로들은 물이 꽉 차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찾아서 해야 되는데 있는 기본업무만 하고 자기들 찾을 권리만 하다 보니까 이것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책기획담당관에서는 자체진단을 용역을 주든지 해서 해 보시고 열악한 규모, 환경에서 사시는 분들 어떻게든 처우개선이라든지 후생복지 차원에서도 더욱더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