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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202회 제3예산결산및업무보고등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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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한테는 “경남 창조혁신센터 내에서는 예산이 터무니없이 부족했다.” 그리고 “내년도도 예산이 삭감될 것 같다.” “우리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계속 늘고 있는데 예산과 인력의 한계가 너무 극심하다.” 라고 본 위원한테 이렇게 민원이 들어와서 한번 말씀을 드린 건데.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사업들도 다 중요하고 좋다 하지만 이렇게 청년들과 우리 약자들을 위한 이런 사업들은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우리 시의회에서 시의원이 증액시킬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사업을 추진하라는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겠지만 권한도 없는 거고 그럼 집행부에서 이런 사업들을 좀 잘 발굴하고, 특히 이런 청년들을 위한 사업은 과감하게 좀 양산에 있는, 그게 이제 양산에 있는 청년들이 안 떠나는 이유거든요.

여기서 양산시에서 창업을 하고 자기 사업을 하면 굳이 안 떠나도 된다 아닙니까? 지금 아마 데이터 보시면 알지만 경남 지역의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그런 걸 또 좀 봐서 지금 추진 사업은 늘어나는데 예산은 그대로다 하면 이거는 줄어든 거랑 똑같다고 보이거든요.

조금 더 집행부에서 신경을 좀 써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