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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202회 제3예산결산및업무보고등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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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게 그거에요. 우리 직원들은, 공무원들은 전혀 비전 쪽으로 생각을 안 한단 쪽이에요. 조금만 눈 뜨고 어떤 쪽으로 신경 쓰는 것 같으면 어떤 쪽이라도 나오는데, 한 번이라도 그런 쪽을 생각해가지고 무조건 그 위치 아니면 안 된다 하는 이런 사고를 갖고 있으니까 계속 이렇게 답습한다는 쪽예요.

해서, 서창에 다목적운동장도 있고 이런 쪽으로 있으니까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전체 주민들이 다 올 수 있는 부분들로, 이렇게 가도록. 종합운동장보다 서창다목적운동장이 더 넓어요, 따지고 보면. 해서 이번에 주진불빛공원이 안 될 부분 같으면 그쪽으로라도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세요.

하고, 제발 행사하는 거, 시에서 하는 행사에 민간을 참여시키지 말고. 더불어서 올해처럼, 내가 그걸 깜짝 놀랐어요. 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돈 지원해달라고.

그래가 내 없는데 1,000만 원이나 협찬을 해줬다더라고. 그거 가지고 어떻게 뭘 썼는고, 우리가 얼마 줬어요? 우리가 회야강 걷기대회 할 때 3,000만 원 했습니까? 3,500만 원이죠.

그 3,500만 원 줬는데 이번에 회야강살리기인가 거기서 단체 해가 우리가 지원해 준 게 1,000만 원, 즈그가 각자 거둬가 한 게 저거 해가지고 거기도 한 2~3,0000만 원 정도 될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 돈이 어디에서 나왔노, 느그 1,000만 원이 있다 하는데 어디에서 나왔느냐고 내가 했는데 그 부분도 한번 보고 나한테 주세요. 어디에서 1,000만 원, 어느 부서에서 1,000만 원을 지원해 줬는지 그렇게끔 좀 해주고 이런 부분도 좀 착안을 좀 하세요.

그냥 하지 말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