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홍주읍성을 복원하잖아요. 그 시대를 다시 복원하는 거거든요.
그래 그런데 21세기… 지금이야 솔직히 30세기가 지난다고 그러면 우리 역사가, 홍성읍의 역사가 읍성도 있겠지만 솔직히 전신전화국, 중대본부, 그때 기관·단체로써의 역할들이 있거든요. 나중에 농담 삼아 얘기하는데 “이거 혹시 중대본부 복원한다는 얘기 안 나올까.”왜냐면 지금 시점도 이 모든 건물들도 다 소중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광천 전통시장 같은 경우도 지금 시장을 가 보면 옛적 장터 맛이 없잖아요, 현대 시설로 다 바꾸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광천 저쪽 문화시장 정도는 그래도 옛날 차용해서 놓고 해서 이거를 활용해서 개발을 해 보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부수는 것도 좋지만 홍주읍성 안에 복원도 좋지만 옛날 단체, 기관들 같은 경우는 보존해서 관광 활성화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