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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202회 제4예산결산및업무보고등특별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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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래 묻는 이유가 제야의 종을 하고 또 한 3시간 뒤에 움직인다는 건 보면 전체가 하여튼 사실은 힘든 초하루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그리고 또 우리가 여기에 해맞이 관광지라 하지만 춥기 때문에 사실 관광지로써도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정말 중국에 황산같이, 그 위에 숙소가 있어서 자고 해를 본다든지, 충분하게 어떤 그렇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면 되는데 100%가 거의 다 이거 우리 양산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 봐서는 경제적으로 결국은 큰 도움은 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우리가 언젠가는 이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제야의 종을 하든 아니면 해맞이를 하든. 특히 해맞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혹시나 만에 하나 그 차량이, 버스 다니다가 그걸 알 수는 없습니다, 그 겨울에.

그런 문제 충분하게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 이거는 우리가 시 차원에서 언제든지 이거 누가 시장 바뀔 때 어떤 그런 목적보다는 전체가 한번 이걸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깊이 고민해 가지고 그냥 해맞이는 개개인 집에서 한다든지, 개개인이 하는 어떤 그런 방법도 사실은 한 해에 한 가족이 비는 그런 목적도 중요하고 참 좋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을 해봐야 될 어떤 그런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또 해맞이, 제야의 종 할 적에 떡국 줄 거죠, 그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