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많은 예산을 가지고 꼼꼼하게 잘 집행을 하신 것 같고요. 24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242페이지에 경로당 운영비 해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경로당 운영비에 대한 보조금 반납이 조금 있거든요.
작년에 ‘주5일 효도 밥상’ 해서 올해부터 실시가 됐잖아요, 과장님. 그래갖고 현장에 가보니까 호응도 좋고 그런데 부식비에 대한 이런 경로당 운영비의 예산을 좀 더 늘렸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이 경로당 운영비 예산에 조금, 하여튼 내년도에 2차 추경도 좋고요.
예산을 조금 늘려서 어르신들이, 그렇잖아요. 아까 이태열 위원님 말했는데 저도 20 몇 년 전에 일본에 가서 공부를 했어요. 부쿄대학을 가서 노인복지하고 아동복지에 대해서 공부를 했는데 그게 가까운 곳에서 아파도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자기 지역에서 관계형성을 계속하는 것들이 사회복지에 더 큰 돈이 들 수 있는 걸 막거든요.
그래서 경로당에서 먹고 이야기하고 같이 공감하고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어르신들을 자식들이 살피지 않아도 이런 장점들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경로당 운영 예산을 조금 운영비를 해서 그것을 야무지게 챙겨주십시오.